[한국경제]ITRC 사업 박차… 13개 기관과 컨소시엄

ITRC 17-09-22 13:28 59
한양대 5G·무인이동체융합기술 연구센터

 

4차 산업혁명을 이끌 5세대 이동통신(5G) 시대가 개막을 앞두고 있다. 2020년 상용화를 앞두고 벌써부터 5G 기술경쟁이 뜨겁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 중국, 유럽 등에서 빠른 속도로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 한양대 5G·무인이동체융합기술연구센터(센터장 김선우·사진)는 2017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대표 연구개발 및 전문 인력 양성 지원사업(ITRC)에 선정되면서 지난 15일 개소식을 열고 세계적인 5G·무인이동체 연구센터로서 시작을 알렸다.
       

센터는 5G 이동통신, 무인이동체 제어·인지, 무선측위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 전문가들을 결집했다. 한양대를 필두로 V2X(vehicle to everything) 전장 전문업체인 이씨스가 참여하고 서울대, 아주대, 전자부품연구원, SK텔레콤, 르노삼성 등 총 13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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